성도재일: 불기 2565년 1월 9일 일요일 오전 11시

정혜사 0 167
오는 1월 19일은 성도재일입니다.
 
성도제일은 싯달타 태자가 6년 고행 끝에 마침내 깨달음을 얻어  부처님이 되신날  입니다.
위대한 성인이 탄생하신 날이 되는 것입니다.
 
불교는 부처님 생애 가운데 중요한 4 사건이 있습니다. 이것을 4대 기념일이라고 합니다.
 
첫째는 탄생, 둘째는  출가,  셋째는  성도,  넷째는  열반
이 가운데 셋째 성도는 깨달음을 얻어 부처님이 되셨기 때문에 대승불교에서는 이날을 대단히
 의미 깊은 날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정혜사에서는  해마다 성도재일이 되면  사부대중이 함께  부처님 성도하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학생부, 합창부 모두 많은 연습읋 하여 예술제를 하면서 축제를 했었는데 코로나 역병으로 작년부터
거룩한 행사를 못하고 있어서 올해는 합창단원들이 신심을 내시어 합창을 할 예정입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부처님이 이 사바세계에서 도를 이루신 날을 많이 많이 축하하시고
무한한 복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성도재일이란

 
음력 12월 8일은 부처님께서 6년 동안의 수행 끝에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음 성취하시고 마침내 부처님이 되신 날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생노병사 윤회의 고통이 없는 위대한 진리를 여시고
영원한 해탈의 기쁨 속에서 이 세상 모든 중생들에게 행복의 길을
열어 주시며 불교의 진리를 선포하신 날입니다.

이 뜻 깊은 성도재일을 맞이하여 우리 정혜사에서는 기념법회
부처님께서 위대하신 성인이 되신 날을 기리며
다 함께 봉축하고자 합니다.

 법우님들! 이렇게 기쁘고 의미 있는 성도재일 행사에 동참하시어
부처님 만난 인연에 감사하고 축하하면서 불국정토를 건설합시다.

 
The Enlightenment Day is:

After six years of hardship and continual striving the Buddha finally
gained enlightenment. The profoundly of this experience left him in
no doubt that he had achieved final knowledge, that there was
something beyond the cycle of old age, sickness and death, that
there was an end to suffering.

As he sat meditating under the Bodhi tree, he realized that he
had been reborn many times; that all beings were reborn
according to their deeds; that suffering was fueled by craving
and that there was a means of bringing this suffering to an end.

 What comes through in the sculpture us the Buddha’s absolute
certainty that he had attained ultimate realization and that he
knew the precise means by which others could attain it too.

 
The Buddha’s enlightenment experience, therefore, is a beacon
of hope - enlightenment is possible.
We have to thank Buddha who made great truths for all be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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